시야를 가린 막이 올라가며지금 바로  무엇인가가 펼쳐지는 

 

동시대 예술을 실험하는 무대로서 플레이스막 
 

 
 

플레이스막사/PLACE MAKSA는 2012년 시작된 플레이스막의 두번째 공간으로 사무실 및 작가들의 작업실로 출발하였다.

시간이 멈춘 연남동 동진시장 내에 오랫동안 빗장을 걸어잠근 창고를 손수 고치고 다듬었다. 이는 차차 전시와 공연의 비중을 높이면서 전시공간이자 아담한 블랙박스 극장의

기능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빼곡히 들어차면 약 27명의 관객이 입장할 수 있는, 막사에서 펼쳐진 작품들은 거친 질감의 공간의 분위기와 반하기도 하고 때로는 하나가 되었다.

현재 연남동은 급격히 상업지구로 성장하면서, 예전 분위기와 달리 매번 새롭게 예술을 느끼고 받아들일 인구의 유입으로 플레이스막의 진지한 고민과 함께 좀 더 경쾌하고

전위적이고 때로는 부드럽게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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