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야를 가린 막이 올라가며, 지금 바로 무엇인가가 펼쳐지는 

 

동시대 예술을 실험하는 무대로서 플레이스막 

 

 

 

 3월 17일 플레이스막은 인천(중구) 개항로에 4번째 공간 플레이스막 인천(PLACEMAK INCHEON)을 새롭게 개관하였다. 최근 새롭게 조명되는 인천 개항로는

과거 일제 식민시대의 흔적과 현재의 다양한 변화가 공존하는 박물관과 같은 거리이다. 구도심 지역 안에는 옛것과 새것 사이의 보이지 않는 경계들이 존재한다.

다양한 이야기의 층위 사이에서 플레이스막 인천은 개항로에 경계의 이야기를 건져올리고, 지역기반 예술가 및 기획자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시각예술의


양한 문화적 가치를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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